제목 [이데일리 2017.03.10] '프랜차이즈 분쟁 해결사'김선진 변호사 "가맹계약때 주의할 점은..."
작성일자 2017-03-14

'프랜차이즈 분쟁 해결사'김선진 변호사

"가맹계약때 주의할 점은..."

[이데일리 0310]


 

2017년 2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위한 신규 정보공개서 153개 리스트를 홈페이지에 공개해 이목을 끌었는데요. 이날 공개된 리스트에는 제과제빵, 한식, 도소매서비스까지 다양한 분야의 정보공개서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정보공개서 신규 등록으로 인해 현재까지 정보공개서가 등록된 브랜드는 5589개가 되었는데요. 이처럼 프랜차이즈 창업의 열기가 식지 않은 가운데 관련 분쟁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이데일리에서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분야의 분쟁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법률사무소 케이엘에프(KLF)의 김선진 변호사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는데요.


김선진변호사는 정보공개서 개념과 중요성, 가맹계약 시 주의사항, 가맹계약 갱신과 관련된 설명을 하였으며 프랜차이즈 관련 분쟁은 실제 운영실무와 관련된 법률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도움을 받기 어렵기에 프랜차이즈 변호사와 함께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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