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엇보다 프랜차이즈 계약서(Franchise Agreement)를 분명하고 탄탄하게 만들어야 한다. 본사가 Franchisor가 되고 가맹점을 Franchisee로 하여 계약서를 만들어야 하는데, 프랜차이즈 계약은 다른 매매계약과는 달리 꼭 들어가야 할 것들이 있다. 상표나 레시피를 주고 로열티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Franchisor입장에서는 상표나 레시피가 Franchisee에 의해서 남용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 Franchisor로서 로열티는 얼마를 어떤 방식으로 받을 것인지, 라이센스 비용, 마케팅 비용 등을 어떻게 부담할 것인지 등 반드시 챙겨서 넣어야 한다.

반대로 Franchisee 입장에서는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기 위하여 여러 가지 조항들을 계약서에 넣기를 원할 것이다. 이때, 상대국의 프랜차이즈 영업과 관련된 각 규정에 맞도록 해야 한다.

이처럼 해당 국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 행정적 진입장벽과 비즈니스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진출 준비단계에서부터 법률변호사를 통한 치밀한 준비를 거치는 것이 사업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에 프랜차이즈소송연구소에서는 해외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할 때 해당 국가의 투자유형별 프랜차이즈 방식 및 절차, 제출서류 그리고 노사관계와 인사관리, 현장 전략, 고용 관련 세무, 프랜차이즈 관련 계약을 협상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자세하게 컨설팅 해주고 있다.

면책공고

이 웹사이트에 실린 내용은 [법무법인인의]에 대한 소개 목적으로 제공된 것으로 법률적 자문이나 해석을 위해 제공된 것이 아닙니다.

[법무법인인의]는 이 웹사이트에 실려있는 내용과 관련하여 또는 그 내용의 미흡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어떠한 결과에 대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구체적인 시안이나 사건과 관련하여 [법무법인인의]에 법률적 자문을 구하지 아니하고 본 웹사이트에 실려 있는 내용에 근거하여 어떠한 행위(작위 및 부작위)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