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IT조선 2020.03.23] 87개 프랜차이즈 기업, 코로나19 가맹점 8.5만곳 돕기 나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0-03-25

87개 프랜차이즈 기업, 코로나19 가맹점 8.5만곳 돕기 나서
 

최근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외출·외식·모임 감소탓에 매출이 줄어드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늘어나는 추세다. 국내 87개 가맹본부(17일 기준 소속 가맹점 수 8만4548개)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는 상생 의지로 ‘착한 프랜차이즈’ 행렬에 동참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주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하형운 메가커피 대표에게 가맹점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하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현금 및 방역물품을 대폭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조 위원장은 "17일 국회 추가경정 예산 통과에 따라 정부가 종합대책으로 발표한 ‘가맹점주의 부담을 완화하는 착한 프랜차이즈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금리인하)’이 가능하게 됐다"며 "공정위는 조만간 세부 지원요건과 절차를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맹본부들이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에 동참해 코로나19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자"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가맹본부들은 가맹점 대상 착한 프랜차이즈 활동으로 가맹수수료(로열티) 인하·면제, 식자재 지원, 광고·판촉 지원, 휴점 지원, 임대료 등 자금 지원, 방역 지원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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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3/20200323040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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